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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7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서 은상 수상)
작성자 김아현 등록일 20.01.30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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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울산매일/ 2019-11-05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제7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참가해 은상(교육부장관상), 동상(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LG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대표로 초등부 25명, 중등부 25명 등 총 50명이 참가해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중언어(한국어 및 부모 모국어)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초등부는 다양한 주제로 한국어와 부모 나라 언어로 발표했고, 중등부는 나의 진로 계획에 대해 한국어와 모국어로 발표 후 한국어와 모국어로 묻는 각각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을 진행됐다.

울산에서는 초등부 1명과 중등부 2명이 대표로 참가했다.

그 결과 방어진초 김건영 학생은 '아름다운 울산과 하얼빈'이라는 주제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발표해 교육부장관상(은상)을 받았다.

효정중 천민하 학생은 케이팝(K-POP) 댄스와 다문화학생의 멘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한국어와 베트남어로, 매곡중 심나윤 학생은 어머니의 모교인 러시아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가고 싶다는 장래 계획을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발표해 동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중언어 재능을 발굴하고, 글로벌 역량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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