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반

남학생 12명

여학생 11명

23명 우리의 만남은

인연입니다.

인연은 '우연한' 만남이 아닙니다.

이렇게 만난 우리가

1년 후에는 우리의 만남이 필연이었다고

이야기 나누게 될 것입니다.

배워야 할 것이 많은 3학년!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이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하고

'미인대칭'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미인대칭' 3학년 1반
  • 선생님 : 김향숙
  • 학생수 : 남 12명 / 여 11명